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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토리
접근성부터 배운 퍼블리셔
웹 퍼블리셔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HRD-Net, 공공누리 같은 공공 사이트를 접근성 기준에 맞춰 구축했습니다. 시맨틱 마크업과 스크린 리더 대응은 이때 익혔습니다.
74개국 롤아웃에서 배운 공통화
LG.com을 74개국에 롤아웃했습니다. 나라마다 언어와 정책이 달라도 마크업은 하나로 유지해야 했습니다. 공통화 없이는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걸 이때 배웠고, 이후 프로젝트부터 개발 리딩을 맡았습니다.
레거시를 옮기고 기반을 만드는 일
최근에는 의료 시스템을 React/Next.js로 옮기고 Storybook으로 공통 UI를 관리했습니다. 구글 시트와 연동한 i18n 파이프라인도 구축했습니다. 이런 기반 작업을 함께할 팀을 찾고 있습니다.